November 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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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정신 없는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
1 생명이 주는 기쁨이 참 크다
신생아실의 아기들을 보면서
모든 사람들의 처음이 다 저런 모습이었겠구나 생각하니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이 소중하고 조심스럽다.
2 말이 참 희안하다
문자로의 말도 진심은 꼭 전해진다
마음을 담아 적어내려간 말들을 읽을 때
희안하게 그 마음이 내게도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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