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31, 2017



November 1, 2017

하나.
계절 바뀌는게 참 좋다.
여름 옷을 개켜서 정리하고
 세탁해 놓은 겨울 옷을 정리하다보면
지난 시간들이 참 감사하고
다가올 시간들이 어떨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둘.
아침에 일어나서 혼자 보내는 조용한 시간이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이 된다.

셋.
일주일에 이틀 임산부 요가하는 시간이
분주했던 호흡을 가라앉히고, 몸을 돌보는 마음을 회복시켜준다.

넷.
동네에 새로 생긴 빵집에서 파는 프랑스식 디저트가 너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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