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6, 2015


나의 가시들 바라보기를 그치고
이제 그만 하나님 바라보기.
흔적은 남겠지만
과거가 아닌 현재를 살아가도록
튼튼하게 나를 만들어가실
하나님을 기대하기.

그래서
상처의 시선이 아닌
올바른 시선으로
주변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렇게
튼튼한 치료사로
딸로 친구로 아내로 엄마로
조금씩 천천히
자라게하실
하나님 의지하며 살아가기. 

 
"이 세상 사람들 중에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사람이 20명이나 될지 모르겠다." -토마스 머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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