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 2015
왜 나를 바라봐주시고, 스쳐지나가지 않으시는지 나는 알 수가 없습니다. 왜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붙잡고 계시는지... 때묻고 더러운 손을 달라며 무대로 초청하시는지 나는 알 수가 없습니다. 왜 아직도 변함없이 친절하시며 고집스러운 내 마음을 기다리고 인내해주십니까. 분명 나의 마음 가장 깊은 것까지도 아시는데 왜 나를 이리도 사랑해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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