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예배하자. 왕 되신 하나님을 찬양하자. 나의 집 나의 옷 나의 미래 주님께 맡겨드리고서 우리 그 분의 아름다움을 함께 노래하자. 청년의 자유함과 열정으로 어린아이의 순수함과 단순함으로 어른의 성숙함과 부모의 겸손함으로 노인의 성실함과 지혜로움으로 그렇게 우리 지금 여기서 주를 찬양하자. 나의 것 너의 것 구분 지을 틈 없이 사랑하자. 다툴 틈 없이 논쟁할 틈 없이 사랑하자. 옷을 찢고 마음을 찢고 엎드려 눈물로 기도하자. 썩어질 것들이 아니라 썩지 않을 영원한 것을 위해 그리고 죽어가는 생명을 위해 그리하자. 땅의 것 이전에 하늘의 것을 생각하고 품으며 오늘도 땅 위에서 하늘을 누리며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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